스타강사
김영하 소설가
한국의 소설가. 신세대의 도회적 감수성을 냉정한 시선과 메마른 감성으로 그려낸다는 평을 듣는다. 《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》로 제1회 문학동네 신인작가상을 받았다.
강사 상세프로필
주요학력
- 연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
-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
주요경력
- 1995년 계간지 《리뷰》에 《거울에 대한 명상》을 발표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
- 1995년 연세대학교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 강사
- 2005년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
- 하룻밤에 단편소설 1편을 쓰기도 하는 속필로도 유명
수상내역
- 제9회 김유정문학상
- 제8회 에이어워즈 인텔리전트부문
- 제36회 이상문학상
- 제22회 만해문학상
- 제35회 동인문학상
- 제4회 황순원문학상
- 제16회 이산문학상
- 제44회 현대문학상
- 제1회 문학동네 작가상
강연주제
- 공감과 소통 그리고 이야기
- 뉴미디어 시대의 독서와 글쓰기
- 여행, 도시, 그리고 사진
- 예술가가 되자, 지금 당장
- 소설을 읽을 때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
- 내 안의 어린 예술가를 구하라
- 자기해방의 글쓰기
- 내가 읽은 몇권의 책들
- 위대한 개츠비 같이 읽기
주요저서
강연영상
강연분야
- 인문학특강, 동기부여, 열정, 비전, 도전, 성공,소통, 글쓰기, 커뮤니케이션